근황록

2007: 혁명, 가능성, 截髮易酒
2008: 확장, 되돌림, 盜泉之水
2009: 좌절, 실망감, 殃及池魚
2010: 개선, 재검증, 銘心不忘
2011: 독립, 책임감, 會者定離
2012 : ???, ???, ???? - 집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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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무쌍 2차pv소감.


3월 1일 발매 예정인 원피스 :해적무쌍의 2차 pv가 나와서 기대하며 봤는데 뭐가 좀 미묘하다랄까 망작의 스멜이 난다.

체험판이라도 플레이해봐야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만, 2차pv 영상만 두고 보자면 해적무쌍은 원작재현이란 명목하에 공격범위나 캐릭터 판정등 게임 밸런스적으로 문제있을 부분이 산재해있다. 

풍부한 성우지원과 터무니없는 원작의 캐릭터성능을 충실히 재현하고 빠심으로 하는 게임으로 낙인 찍힌 ps3용 블리치: 소울이그니션의 전례를 생각해보자면 해적무쌍은 게임이라기 보단 중간전개과정을 플레이어의 입맛대로 만질 수 있는  도구가 될 확률이 높다.

보통 원작이 있다거나, 애니메이션화에 맞추어 게임이 나올떄 느끼는 기대는 되지만, 사고싶진 않다. 플레이소감문이나 영상을 보는 정도면 ok라는 식의 이류게임이 될것 같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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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욱

우연찮게 들어온 일이 뭐랄까 좀 커지는 느낌.

이거 하나 안놓치려고 사업자 등록까지 해야하나 싶다.

신코어 제작이전에 라이센스를 먼저 변경하는가, 아니면 우측에 하청배너를 받는다는 방식이 있는가에 대해 고민 중.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고기 + 장차 나갈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중인데 온 거라서 이 선택이 진짜 인생의 선택이 될 판국.

ps

그나저나, 연감만들면 이거 받아갈 사람 있긴 할까?

4권정도는 딱 받을 사람이 각이 나오는데 16권은 남아 돌텐데?

1권은 국회도서관에 기증해버리면 된다 치고 15권은 어쩌지? 게시판 추첨같은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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