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록

2007: 혁명, 가능성, 截髮易酒
2008: 확장, 되돌림, 盜泉之水
2009: 좌절, 실망감, 殃及池魚
2010: 개선, 재검증, 銘心不忘
2011: 독립, 책임감, 會者定離
2012 : ???, ???, ???? - 집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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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직원, 영 아니올시다더라.

새벽부터 정문에 대기하던 사람들이 샛문에서 줄선 사람들이 가짜대기표를 돌렸다고 알리자 '어쩌라고?'란 답이 돌아왔다.

사람들이 뛰어가다 푸드코트의 기계가 망가졌다. 여기 기계망가졋소라고 하자 이번에도 '어쩌라고?'라더라.

그나마 다른 사람이 ”많이 망가졌다. 설명할수없으니 와보면안다.”라고 말하자 인상 오만상 찌푸리며 오던데 좀많이 망가진걸 보건 혼비백산해선 감시카메라로 다찍었으니 민증까란다.

말이라도 곱게하면 몰라, 저렇게 떠들어대니 이해해줄 마음도 들지않는다. 미련이 남아 물끄러미 티멧배부하는거 남아서 봤는 티켓배부가 끝난후 몇명이서 불친절 신고하겟다고 하니 해볼테면 해봐라 모드로 진입한다.

잘은 몰라도 제법 직위가 되나보다. 어차피 한두명이 항의해봐야 먹힐리도 없고 해서 그냥 자리을 떳는데 언사가 높아지는게 좋게 끝날것 같진 않아보였다.

ps

가끔 로동씨가 이야기하던 콩플러스의 뜻을 이해할것 같기도하고 말기도하고. ㅡ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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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이 사람잡는 것도 아니고

풀어놔도 너무 풀어 둔것 같다.

선무당 사람 잡자는 것도 아니고 되는대로 가져다 붙이면 뭐건 되는 줄 아나보다.

하긴 이래서 웹 2.0이 글러 먹엇단 소리 들은거였지

노부타카 교수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일본 인터넷만의 문제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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