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귀가

갈수록 일이 꼬여가는 분위기.

어따 물어 보려해도 한국내에 천명도 안하는 일이라 물어볼수도 없고-orz

그나저나 벌칙을 준 친구놈은 아이디랑 패스 알려주니 간단히도 일을 처리 해버리더군요.
 
최소한 3~4번은 할줄 알고 나름 라틴쪽 찾아 포르티스 엠브레마란 거창한 이름을 준 보람이 사라졌습니다.

by Bronze | 2009/05/05 00:57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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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ダ-スケロロ at 2009/05/05 20:48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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