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3일
솔플하는게 힘듭니다.

바칼의 스트라이커인 프나코틱사본은 1인 길드 소속이라 사이좋게 돌고 자시고할 사람이 없어서 매일 솔플을 하고 있습니다.
이름대로 논다고 프나코틱사본이란 이름 때문인지 그냥저냥 솔플 위주로 이틀에 한번 정도의 플레이를 하는데 매번 적자와 흑자의 기로에서 동분서주하다 간간히 터져주는 브라보 큐브대박으로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삽니다.
그런데 오늘 보스룸에서 두번 죽으니 이건 도무지 사람 할 짓거리가 아니란 생각에 강화를 선택했습니다.
데미지가 올라간것은 좋은데 문젠 적이 먼저 죽는 일이 생겨 생각하지도 못한 상황에 처하거나 스킬들의 쿨타임 분배가 달라저 여전히 골치 아픈 상태로 골골거리며 풀칠하고 있습니다.
# by | 2009/06/23 21:38 | 보고서-見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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