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하철의 음료목록-폭리


지하철 안에 박힌 자판기라 좀비싼걸 갇오했지만 무슨가격이 이렇게 미쳐있나요.

정품 코크도 아니고, 펩시나부랭이가 900원?! 밀키스도 900이다?!!!

특히 랩실서 기어나와 10분 걸으면 나오는 슈퍼서 두캔에 오백원 받는 레스비가 개당 육백이야!!!!

이게 편의점인가요? 편의점이면 할인이던 적립이던 뭐라도 하지 이건 자판기잖아. - 헛소리.

마음같아선 돌아가고 싶었지만 내가 사주마라고 호언한 상황이라 그냥 후배 넷 목축여주곤 돈 좀 뽑아야했음.

Ps

한캔더 외친 놈이 여자가 아니었으면 피 봤을 듯

덧글

  • Merkyzedek 2011/07/01 19:45 #

    두캔 = 오백원인가요. 상당히 저렴...아니 엄청나네요...
  • Bronze 2011/07/01 19:48 #

    가끔 행사하는거 잘만 낑기면 3캔 오백으로 왕창 묶어옵니다.
  • 다양 2011/07/01 20:24 #

    예전에 지하철에서 캔 넣고 계신분을 발견해서 물어봤어요. 왜 길거리보다 비싼거냐고 그랬더니 자기네는 세금 다 내면서 장사한다고;
    그래서 깍아드리고 싶어도 못한다고 그랬는데 모르죠..ㅠ
  • Bronze 2011/07/03 22:56 #

    세금보다는 입주하는데 들어간 돈때문 아닐까요roz
  • 메르카토르 2011/07/03 19:37 #

    영화관가면 이프로 그 작은 패트 하나도 이천원인데요 뭐 ㅠ ㅠ 크흘.. 요새 넘 비싸요
  • Bronze 2011/07/03 22:56 #

    영화관은 모든게 비싸요orz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