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의 블랙스미스 더 코믹스

성검의 블랙스미스 2권에서 이어서.



우연한 기회에 코믹스를 알게 되엇는데 코믹스는 원작의 굴림보단 캐릭터 모에노선으로 가버릴셈인지 시작부터 훌렁훌렁 벗기네요

국내정발이시급합니다.
애니메이션판도 굉장한 작화와 연출을 선보이고 있어서 정발이 되길 바랍니다.
- 레기오스는 코믹스 3종 전체의 정발이 확인 되었으니 조금은 희망을 가져보렵니다.

ps



작화, 상당히 좋습니다.

by Bronze | 2009/10/26 16:14 | 트랙백 | 덧글(2)

DC의 갤러리의 통폐합 확률, 의외로 높지 않을까?

DC의 축소화, 그러니까 흔히 갤러리라고 부르는 게시판의 폐지나 통폐합 확률은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요 밑에 올라온 김유식씨의 대표이사의 사임이란 것은 그간 대표이사란 직함으로 DC의 갤러리 시스템을 고수해온 김유식씨가 물러난단 것입니다.

인터넷 계정을 구매하거나, 서버를 운용해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인터넷 서버란게 돈먹는 괴물입니다.
- 최근 플레이XP란 곳이 블로그로 전향하게 되며 남긴 마지막글에 월 서버비만 300여만원이 나갔다는 말이 있습니다.

DC의 경우엔 일단 서버만 200대란 말이 나왔는데 200대면 돈이 얼마나 깨질지 짐작도 안가네요.

이 서버 200대의 운용이 김유식씨의 방침이었고 6년 정도 전 즈음, 일본쪽의 트래픽 어택으로 서버컴이 몇대 죽어버리는 일이 생기며 알려진 일이지만 DC인사이드의 갤러리 시스템은 김유식씨의 운영방침이라기 보단 개인 취미에 가까운 형태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게다가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언급된, 제대로 된 서버 투자가 없었단 말은 뒤짚어 보면 갤러리 시스템을 대표이사란 직함으로 유지해온 것이란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매일같이 트래픽은 수십테라단위로 날아갈테고 수익은 한푼도 안나는 골칫덩어리를 유지해온 것은 김유식씨의 방침이었기 때문이었는데 바뀐 대표이사가 김유식씨와 같은 운영방식을 고수하지 않는한 이렇다할 이득을 내지 못하는 갤러리 시스템의 통폐합되는 식으로 축소될 확률이 높습니다.

by Bronze | 2009/10/22 20:21 | 보고서-見 | 트랙백 | 덧글(0)

신종플루로 랩실이 뻗어버리니까

신종프루로 랩실이 뻗어버리니 1주일간 공과쪽 모조리 휴강(교양으로 구분된 놈들까지 휴강)에 잡행사 다 연기되고 세미나 취소되고 다음주에 못일어나는 사람 + 추가 발병자 생기면 학교측에 이야기해서 추계 축제를 연기/올핸 하지말자란 이야기 할거라는군요.

ps

다른건 몰라도 학술제 취소되면 요 몇달간 내가 개고생한거 뭐가 되는거임? -녹차

by Bronze | 2009/10/21 21:34 | 보고서-見 | 트랙백 | 덧글(0)

테가미바치.

테가미 바치 3화를 보았습니다.

빤쓰를 벗기는 거야, 하늘하늘 거리는 거리(번역 맞나)이후에 청춘물(?)의 중요요소가 된지 오래입니다만 빤쓰를 입히는 전개는 머리털나고 처음봅니다.

by Bronze | 2009/10/19 20:42 | 트랙백 | 덧글(0)

7인의 랩무라이(?)

학술제 준비를 위해 구르고 구르는 7명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7인의 랩무라이(?)

그중 하나는 그냥 묻혀가는 거라 비중이 없습니다.
-잔존 6인, 전기가 아까운 인간

그중 다섯이 신종인플루판정 먹고 뻗었습니다.
-올들어 세번째 검사받고도 멀쩡한 잔존 1인, 그나마 기본 작업은 완료된 상태라 다행.

남은 하나가 오늘 랩실에 가보니 학교측 소독업자가 뒤엎어 버렷더군요.
- 소독약뿌리곤 왜 컴을 꺼버린건가, 몇일 돌린게 확 날아감

남은 하나가, 학술제 자비좀이라고 교수들 상대로 쇼부를 쳐봅니다.
- 몸도 개판나서 발표하는거 못서잇는다는 말을 하며 사정사정했습니다.

교수는 내년도 선행작업 한번 해보라면서 2학년들을 쥐어주었습니다
- 넵, 한동안 기본 교육부터 새로 갈듯. 그나저나 애들이랑 이야기해보니 c도안한 애들 있어서 객체지향쪽부터 속성 코스타곤 몸으로 떄우는 일 다시켜야겠음.

by Bronze | 2009/10/17 00:25 | 보고서-見 | 트랙백 | 덧글(0)

성검의 블랙스미스 2권

성검의 블랙스미스 1권에서 이어서.



세계관의 설명과 신캐릭터 등장과 어느정도 밸런스 조절을 하기 위해 마검의 등급이 언급된 권입니다.

초반의 전개는 막 등장한 신캐릭터들의 어정쩡한 중도 퇴장을 하여 달갑지 않았지만, 1권서 얼핏 보인 인물들의 행동양식과 세계관의 설명이 주를 이룬 후반의 전개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1권 역자 후기에 떡밥이 난무하는 2권이란 언급이 있엇는데 정말 떡밥 난무네요.

그런데 적의 이름은 시그프리드가 아니라, 지그프리드 같은데 영문표기 된 부분 아시는분 게신가요?

PS


벗긴게 아닙니다. 그냥 저리 생긴겁니다. =>갑옷의 혁명

by Bronze | 2009/10/15 22:31 | 덕심록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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